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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• 이제 남 탓 그만 하고

      날짜 : 2012. 12. 02  글쓴이 : 성원용

      조회수 : 17007
      추천 : 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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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• 인터넷에서 발견하고 재미있어서 올린다.

         

        <어떤 책에
        이런 내용이 있었다.ㅡ
        100미터 밖에서 아내
        를 불렀는데
        대답이 없으면
        ...
        아내가 조금 늙은거고
        50미터 밖에서 불렀는데 대답을
        못하면 많이 늙은거다
        10미터 밖에서 불렀는데 대답을 못하면 심각한 상태다.
        이 남편은 자신의 아내가 어느정도 늙었을까 궁금해져서
        이 방법을 써보기로 했다.

        퇴근을 하면서
        100 미터쯤에서 아내를 불러 보았다.
        여보~~~
        오늘 저녁 메뉴가 뭐야~~~
        ㅡ대답이 없었다.
        아~~마누라가 늙긴
        늙었나 보다.. .
        다시 50미터쯤 거리에서아내를 불렀다.
        여보 오늘 저녁 메뉴가 뭐야~~~~
        역시 대답이 없었다.
        아~~ 내 마누라가
        이렇게 늙었단 말인가. 다시10미터 거리에서
        아내를 불렀다.
        여보 오늘 저녁 메뉴가.~~뮈야~~~~~!
        대답이 없었다!
        아!! 내 마누라가
        완전히 맛이 갔구나!

        탄식을 하며 집에
        들어섰는데
        주방에서 음식을 열심히 만들고 있는 아내의 Š晝凋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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