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이트맵
로그인
    • 서시

      날짜 : 2025. 02. 27  글쓴이 : 관리자

      조회수 : 2317
      추천 : 0

      목록
      •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
       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,
       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
        나는 괴로워했다.
       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
        모든 죽어 가는 것을 사랑해야지
       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
        걸어가야겠다.

        오늘 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.

        윤동주 시인

    신고하기

    • 추천 답글 목록

    • 댓글(0)

    • 이름 :   비밀번호 :

    • 글을 작성시 등록하신
     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