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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• 십자가

      날짜 : 2019. 04. 20  글쓴이 : 성원용

      조회수 : 5270
      추천 : 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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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• 골고다 언덕, 우리 주님 나를 위해 나무에 달리셨다.

        십자가 바라보니 내 죄 짐이 풀렸네.

        눈물이 흐른다. 너무나 감사해서.


        골고다 언덕, 우리 주님 나와 함께 나무에 못 박히셨다.

        십자가 생각하니 내 육성이 죽었네.

        눈물이 흐른다. 너무나 고마워서.


        골고다 언덕, 우리 주님 그 나무에서 내게 부탁하셨다.

       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 십자가를 짊어져야 한단다.

        눈물이 흐른다. 두렵고 부담스러워서.



        아,  이 죄인은 언제 철이 들어

        내 십자가 달게 지고 갈 수 있을까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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