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는 마지막 날에 하늘나라 어린 양 보좌 앞에서 거룩한 예배자로 서게
됩니다. 이 땅에서 흔들리지 않는 예배, 목숨보다 더 소중한 예배를 드린 자만이 그
자리에 설 자격이 있습니다. 그러니 지금 여기서 참된 예배자가 되어야 하겠습니다.
※ 기도
“하나님 아버지, 저를 예배자로 불러주셔서 감사합니다. 오늘도 저의 몸과
마음을 신령한 산 제사로 드립니다. 어떤 상황에서도 예배하는 용기를 주옵소서.
주님을 하늘에서 다시 만날 그날까지 흔들리지 않는 예배자가 되게 하옵소서. 아멘”
※ 노트
로렌스 형제 / 나는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 내가 하나님께 보답할 수 있는
최고의 방법으로 나 자신을 전적으로 하나님께 드리기로 했다. 하나님에 대한 나의
사랑 때문에 이제 나는 모든 것을 포기하노라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