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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 아래는 성원용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. 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 골고다 언덕, 우리 주님 나를 위해 나무에 달리셨다. 십자가 바라보니 내 죄 짐이 풀렸네. 눈물이 흐른다. 너무나 감사해서. 골고다 언덕, 우리 주님 나와 함께 나무에 못 박히셨다. 십자가 생각하니 내 육성이 죽었네. 눈물이 흐른다. 너무나 고마워서. 골고다 언덕, 우리 주님 그 나무에서 내게 부탁하셨다.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 십자가를 짊어져야 한단다. 눈물이 흐른다. 두렵고 부담스러워서. 아, 이 죄인은 언제 철이 들어 내 십자가 달게 지고 갈 수 있을까!
골고다 언덕, 우리 주님 나를 위해 나무에 달리셨다.
십자가 바라보니 내 죄 짐이 풀렸네.
눈물이 흐른다. 너무나 감사해서.
골고다 언덕, 우리 주님 나와 함께 나무에 못 박히셨다.
십자가 생각하니 내 육성이 죽었네.
눈물이 흐른다. 너무나 고마워서.
골고다 언덕, 우리 주님 그 나무에서 내게 부탁하셨다.
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 십자가를 짊어져야 한단다.
눈물이 흐른다. 두렵고 부담스러워서.
아, 이 죄인은 언제 철이 들어
내 십자가 달게 지고 갈 수 있을까!